잘 된 것보다 틀린 걸 적는다
손절가를 손으로 계산하면 결국 안 지키게 된다. 그래서 텔레그램 봇부터 만들었다. 캡처 한 장 보내면 나머지를 대신 해주는 방식이다.
백테스트 결과는 잘 나온다고 믿으면 안 된다. 직접 겪은 오류를 바탕으로 검증 방법 5가지를 정리했다.
AI가 만든 백테스트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 서로 다른 AI로 교차 검증해 버그를 찾는 방법을 정리했다.
손실이 나도 같은 금액으로 계속 매매하면 위험하다. 손실 구간에서 투자금을 줄이는 기준을 알아본다.
청각장애와 시력 문제로 아무도 기대하지 않던 사람이 13년간 연 30%를 냈다. 그가 한 일은 예측이 아니라 "얼마까지 잃을 것인가"를 먼저 정하는 것뿐이었다.
이 사이트의 글은 필자 개인의 연구 기록이며 소속 기관의 견해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으며, 게시된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이용한 백테스트 결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